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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복리효과 쏠쏠한 어린이용 연금보험
기사입력 2012.03.28 17:09:10 | 최종수정 2012.03.28 18:00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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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새로나온 NEW금융상품 ◆

100세 시대 개막에 따른 노후설계가 중요해진 가운데 어릴 때부터 노후설계를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 나왔다. KB국민은행은 최근 미래에셋생명과 공동개발한 `미래에셋 어린이연금보험`을 단독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.

은행권 최초로 시장금리에 연동하는 공시이율(3월 현재 연복리 5.0%)을 적용하는 어린이 전용연금보험이다.
공시이율은 연복리가 적용된다. 따라서 어릴 때부터 미리 가입해두면 복리 효과가 커지면서 노후에 받을 수 있는 연금수령액이 극대화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.

장기간 돈이 묶이는 점에 대한 고객 염려를 덜기 위해 중도인출, 추가납입 기능 등을 제공한다. 가입 대상은 0세~15세까지 어린이로 최소 월납 보험금은 10만원이고 45세부터 연금수령이 가능하며 향후 고객의 선택에 따라 펀드에 투자하는 투자형 보험상품인 변액연금보험 전환도 가능하다.

[한우람 기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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